연예

전체기사 보기

‘이태원 클라쓰’ 과분한사랑 최선…

‘이태원 클라쓰’ 과분한사랑 최선 다할것!!

JTBC제공 시청률 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출발한 ‘이태원 클라쓰’는 매회 상승세를 그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8회는 12.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박서준은 “다행스럽게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현장에서도 힘내서 촬영 중”이라고 했고, 김다미 역시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지금 시대에 박새로이라는 청춘이 보여주는 멋스러움, 힘든 고난과 역경을 소신 있게 이겨내는 패기 넘치는 것들에 공감해주는 것 같다. 세대를 떠나서 궁극적으로 원하는 삶의 목표, 희망적인 메시지가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된 것 같다”고 짚었다. 박서준은 "이 드라마는 '성장'이라는 틀을 쭉 갖고 간다. 한 명 씩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시는 것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사랑, 일 등에서 바뀌어가는 새로이의 모습을 저도 잘 표현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로 권나라는 "오수아의 선택을 궁금해 할 분들이 많다. 첫 사랑이기도 하지만 라이벌이기도 한 새로이에게 어떻게 할지 앞으로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의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를 다채롭게 펼쳐내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 '연애의 발견'을 만든 김성윤 PD가 연출을, 원작자 조광진 작가가 직접 대본 집필을 맡았다.

100만원 기부 악플… 누가 이시…

100만원 기부 악플… 누가 이시언 선행에 돌을 던지나

[사진 = 이시언 SNS] 이시언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으면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만 원을 이체한 화면을 공개했다. 이어 이시언은 "세윤 형님이 좋은 일 하신 거 보니 저도 하게 됐다"라고 덧붙이며 코미디언 유세윤의 기부를 보고 동참한 사실을 알렸다. 유세윤 역시 이날 아들 민하 군과 함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알린 바 있다. 유세윤의 기부 소식에 이시언이 "저쪽으로 그냥 보내면 됩니까 형님"이라는 댓글을 남긴 뒤 곧바로 기부에 동참한 것이다. 이들의 '훈훈'한 선행에 누리꾼들은 흐뭇해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겨우 100만 원 내고 생색낸다"며 때아닌 악플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00만 원이라는 금액이 적다는 것.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거액을 통 크게 기부하는 톱스타들 몇몇을 거론하면서, 수치를 두고 비교한 것이다. 이에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 "왜 기부를 하고도 욕을 먹어야 하냐" "욕하는 본인들은 1만원이라도 기부했냐","기부 자체가 의미 있는 것" 등 기부를 하고도 비판을 받는 이시언을 대다수는 응원했다. 누리꾼들은 이시언이 유세윤 기부를 보자마자 행동에 옮길 만큼 기쁜 마음으로 기부행렬에 동참했는데, 금액으로 마음을 재단하는 악플러들에 씁쓸하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때아닌 논란에 이시언은 기부 소식을 알린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시언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MBN 드라마 '간택'에서 왈 역을 맡아 열연했다.

박성광 7세 연하와 5월 결혼

박성광  7세 연하와 5월 결혼

박성광/사진=SM C&C 박성광, 드디어 장가간다…미모의 회사원 여자친구와 진지한 만남 끝에 5월 결혼에 골인한다.그동안 수많은 결혼식의 사회를 맡았던 그는 이번엔 결혼식의 주인공이 되어 가족과 친지, 주위의 축하 속에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예비신부는 회사에 다니는 비연예인으로, 남다른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앞서 박성광은 "약간 (체구가) 작고, 자기 꿈이 확실히 있는 사람"이라는 이상형을 밝히는 등 연인에 대한 힌트를 흘리기도 했다. 박성광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언급하자 박성광은 "다른 일을 하느라 댓글도 못 보고 있다"라며 "연락을 많이 받았다. 많은 분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몸이 비비 꼬일 만큼 쑥스럽다"라고 말했다. 이날 소속사 SM C&C 측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순간을 조용히 간직하고 싶다는 박성광 씨와 예비 신부의 뜻에 따라, 양가 가족들 및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를 통해 박성광은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유쾌한 예능인으로서, 또 한 가정의 한 가장으로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박성광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각종 코너에서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줬다. 억울한 역할 전문으로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 '박대박' '집중토론' 등의 코너로 사랑받았다. 2008년 KBS 연예대상 신인상도 수상했다. 버라이어티로 분야를 확장한 이후로는 2018년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송이 전 매니저와 반려견 광복이와의 일상 등을 공개해 전성기를 맞았다. 허경환, 박영진, 김원효, 김지호와 '개가수 그룹' 마흔파이브를 결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남자 우수상, 제26회 KBS 연예대상 최우수 아이디어상 등을 받았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