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1억 기부 추가 '12년째 24억 통큰 선행

신민아, 1억 기부 추가 '12년째 24억 통큰 선행

신민아의 1억 원 기부 소식이 세간에 알려졌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매일 늘어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리고 전국민의 불안감이 늘어나자 사랑의 열매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신민아의 이런 선행은 무려 12년째 계속 이어지고 있다.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지원 사업과 화상 어린이 치료 및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탈북여성과 아이를 위한 지원 사업 등 여러 분야에 이런 선행을 이어가고있다. 이에 신민아는 연예계 대표 미담여신 선행천사로 손꼽히고 있다 . 

 

2016년에는 네팔학교 지원 사업을 도왔고 몽골, 캄보디아 등 화상 치료가 필요한 해외 아동 8명을 국내로 초청해 이들의 의료비까지도 지원했다. 국내를 넘어 지구촌에도 그의 선한 영향력은 뻗어나갔다. 보여주기식 혹은 반짝 기부가 아니라는 점이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기부를 해야 한다는 의지로 2009년부터 지금까지 사회 각 분야에서 선행을 펼치고 있는 그다. 

 

여러 의료진 및 최전선에서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인력들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써 달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한편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국내에서는 25일 오후 3시 기준 89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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