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과분한사랑 최선 다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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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과분한사랑 최선 다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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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제공

 

시청률 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출발한 ‘이태원 클라쓰’는 매회 상승세를 그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8회는 12.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박서준은 “다행스럽게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현장에서도 힘내서 촬영 중”이라고 했고, 김다미 역시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지금 시대에 박새로이라는 청춘이 보여주는 멋스러움, 힘든 고난과 역경을 소신 있게 이겨내는 패기 넘치는 것들에 공감해주는 것 같다. 세대를 떠나서 궁극적으로 원하는 삶의 목표, 희망적인 메시지가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된 것 같다”고 짚었다. 

박서준은 "이 드라마는 '성장'이라는 틀을 쭉 갖고 간다. 한 명 씩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시는 것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사랑, 일 등에서 바뀌어가는 새로이의 모습을 저도 잘 표현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로 권나라는 "오수아의 선택을 궁금해 할 분들이 많다. 첫 사랑이기도 하지만 라이벌이기도 한 새로이에게 어떻게 할지 앞으로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의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를 다채롭게 펼쳐내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 '연애의 발견'을 만든 김성윤 PD가 연출을, 원작자 조광진 작가가 직접 대본 집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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