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0년형 '제트' 무선청소기와 '청정스테이션' 출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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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0년형 '제트' 무선청소기와 '청정스테이션' 출시 예고

먼지통 비울 때도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스테이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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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삼성전자 제공)


[서울메디포스트]  삼성전자는 2020년형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제트'를 공개하였으며, 미세먼지 걱정없이 먼지통을 비울 수 있는 '청정 스테이션'도 함께 선보였다.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는 200w의 강력한 흡입력을 통해 미세먼지를 빨아들이며, 내부로 유입된 미세먼지를 99.999% 배출되지 않는 차단시스템도 함께 채용되었다.


먼지통을 비우는 과정 속에서 다시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경우가 있다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청정 스테이션'을 선보였다. 청정스테이션은 '에어펄스' 기술을 통해 미세먼지 날림 없이 깨끗하게 비울 수 있는 새로운 삼성전자의 가전제품이다.


먼지통을 비울 때 발생될 수 있는 미세먼지 날림을 기존대비 최대 400배 낮출 수 있다. 미국 안전 규격인증 기관인 UL 검증을 취득하였다.


아울러 5중 청정 헤파 시스템을 통해 0.3~1.0µm 크기의 미세먼지도 99.999% 배출 차단 가능하며, 청정스테이션 상단에 위치한 LED 표시등으로 교체시기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 제트를 이용하던 기존 고객들도 청정스테이션을 별도 구매할 경우 이용이 가능하다.

 

2020년형 삼성제트는 성능과 더불어 편의사양도 대폭 향상되었다.

 

새롭게 탑재된 '펫 브러시'를 통해 반려동물의 털을 소파나 옷, 이불 등에서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쉽게 제거가 가능하다. 아울러 물걸레 브러시의 장점을 더욱 키우기 위하여 가구와 부딪혀도 손상을 입히지 않는 범퍼를 탑재하였으며, 기존대비 4cm가량 키워 청소 면적을 28% 확대시켰다. 밀착도도 높여 청소 성능이 20% 향상되었다.

 

삼성 제트 2020년형은 3월 초에 출시될 예정이며, 색상에 따라 가격의 차이가 있다. 색상은 골드, 민트, 실버, 바이올렛 4종이며, 104만9천원부터 124만 9천원이다.

 

청정스테이션은 실버, 화이트 2종으로 출시되며, 각 24만 9천원, 19만 9천원이다.

 

삼성전자는 먼지통을 비울 때마다 먼지 날림을 걱정하는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있으며, 적극 의견을 반영하여 청정스테이션을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삼성 제트를 통해 차원이 다른 청소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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